HUBS 웹사이트 업로드 가이드 : (3) 뉴스

2가지 카테고리 분류기준 : 프로그램과 분야

HUBS 웹사이트는 보도부의 뉴스 기사를 1)프로그램 유형, 그리고 2)기사 분야라는 2가지 기준에 따라 각각의 카테고리로 분류해 저장합니다.

즉, 일부 예외를 제외한 모든 뉴스 기사 글은 2개의 카테고리가 지정되어야 합니다.

*왜 이렇게 분류하나요?

사이트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기사 분류상 체계성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오프라인, 즉 TV/라디오 방송에서 뉴스는 보통 프로그램 단위로 소비되지만, 온라인에서는 이용자들이 뉴스를 분야별로, 혹은 개개의 기사 단위로 소비되는 경향이 강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SBS 뉴스를 TV로 볼 때 <8뉴스> 프로그램을 시청합니다. 하지만 인터넷으로 볼 때는 어제 뉴스를 통째로 다시보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보통은 포털사이트의 뉴스페이지를 통해 주요 뉴스를 분야별로 훑어보거나 페이스북 링크 등을 통해 기사 단위로 조회하는 경우가 많지요.

위와 같은 이용자들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 많은 방송사 웹사이트들에서는 프로그램 보기기사 분야별 보기가 모두 가능하도록 이원화된 메뉴를 구축해놓았습니다. 우리 HUBS도 현재의 시스템 내에서 이원화된 분류가 가능하도록 개개의 기사에 대해 2개의 카테고리를 적용하는 것입니다.


카테고리 지정 방법

프로그램 유형별로는, ‘NEWS’ 카테고리의 하위 카테고리들을 사용합니다. ‘이 컨텐츠의 프로그램명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면 쉽습니다.

  • 행당뉴스(정규) : 매 학기 정규 영상방송으로 내보내는 풀 사이즈 TV뉴스 프로그램.
    (*기사분야별 분류 제외대상. 프로그램 다시보기임)
  • 행당뉴스 PRIME : 매주 기사 단위로 제작해 내보내는 TV뉴스 기사.
  • 행당뉴스 RADIO : 라디오방송 중 ‘행당뉴스’로 나가는 스트레이트 기사.
  • HUBS 기자석 : 심층취재 라디오 프로그램.
    (*원래의 NEWS/TV/RADIO 대분류대로라면 라디오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RADIO에 포함되어야 하나, 뉴스 보도량을 보강하기 위해 예외적으로 NEWS카테고리에 분류함. ▲내용 구성이 학내이슈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앵커-기자 대담 형식의 뉴스 기사에 가깝다는 점 ▲인력사정상 자체취재된 학내보도 기사량이 부족해 보충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고려했음.)

기사 분야별로는 ‘기사별 보기’ 카테고리의 하위 카테고리들을 사용합니다. ‘이 컨텐츠가 어떤 내용인가’를 생각해보면 됩니다. 다만 어떻게 분류할지 조금 헷갈릴 수 있는데, 아래 설명을 참고하세요. 단, 위에 오렌지색으로 표시한 것처럼 기사 분야별 분류를 따르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는 그냥 프로그램 분류에 맞춰서만 카테고리를 지정하면 됩니다.

  • 학내보도 : 학교기관과 학생사회의 중요 이슈, 행사, 사건사고
    (*신문의 정치/사회 기사에 해당한다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 생활정보 : 각종 대회, 공모전, 장학금 프로그램 등의 일정과 신청 방법등을 소개한 단신
    ex) 보건복지부, 금연광고 공모전 모집
  • 시사이슈 : 행당뉴스 RADIO 기사 중 학교 외의 소식. 주로 대본상 7,8번 기사를 처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카테고리.
    ex) 경찰, 삼성중공업 크레인 사고에 대한 압수수색 벌여

카테고리 지정시 주의사항

간혹 각 기사 게시물의 카테고리에 ‘NEWS’를 체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NEWS 카테고리는 행당뉴스(정규), 행당뉴스PRIME, HUBS 기자석 등의 프로그램별 카테고리를 단순히 묶어놓기 위해 만든 상위카테고리이므로 개개의 게시물에는 적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제목 작성

행당뉴스(정규), 기자석, 속보,단독, 선거 관련 특별편성 등 특별한 예외를 제외하고 제목은 기사 표제만을 기재합니다. PRIME도 [프라임]을 기재하지 않습니다.

기자석의 경우 [기자석] 해당 회차 주제 형식으로 작성합니다. 그리고 제목 끝을 반드시 ‘~알아보기’, ‘~되돌아보기’로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뉴스 표제 스타일로 기사 핵심을 정확히 짚어서 작성하면 무방합니다.


본문 작성

대본 중간중간 삽입되는 발음표시(ex.이천십칠, 열 등)는 본문에서 제거합니다.


고려해 볼만한 개선사항

컨텐츠를 보다 풍부하게 하고, 아카이브로서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 웹사이트 프라임/기자석 게시물에 기사 전문을 텍스트로 게재하는 것을 검토해볼만 합니다. 뉴스의 경우 프로그램의 감상보다는 신속한 내용전달에 우선적으로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는 점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 행당뉴스 PRIME *예제 
  • HUBS 기자석. 대본 전체를 발음표기만 삭제하면 그대로 기사가 됩니다. *외부 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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